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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동 조기발견 모델개발 연구

Development of early detection model for children with disabilities

연구 목표

주관부처 : 한국장애인개발원 영유아의 장애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여 조기에 중재를 지원하는 것은 장애 위험요인을 제거하여 아동의 장애를 예방하는 효과와 함께 2차 장애발생을 예방하는 효과 장애의 발견이 늦어질 경우 아동의 발달과업을 수행하지 못함으로 인해 발달의 지연 가중 언어발달의 완성기인 6세가 지나 장애를 발견할 경우 언어발달의 최적기를 지나게 되어 언어적 의사소통의 어려움 지속 아동의 장애 조기발견을 위해서는 조기에 부모가 인식하고 관련 지원을 요청해야만 하므로 검사 비용과 대상을 확대하는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음 부모가 조기에 장애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홍보와 교육 등의 체계도 함께 이루어져야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부모가 조기에 인식하지 못하더라도 정부가 아동의 장애 위험요인을 찾아낼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되어야 함 이러한 방법으로 어린이집, 병원 등 대부분 아동이 이용하게 되는 기관에서 장애의 위험요인을 최대한 빨리 발견하고 부모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방안 연구

장애아동 조기발견 모델개발 연구 - 개요 1

연구 내용

영유아 건강검진을 통해 위험군 아동의 복지지원모델을 개발하여 발달이 지체된 아동의 장애 발생 예방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표본 코호트 DB, 영유아 검진 코호트 DB, 맞춤형 DB 등의 장애아동 진료명세서, 진료내역, 상병내역, 처방전교부상세, 영유아 건강검진, 영유아 구강검진 결과를 분석하여 장애아동의 진료 경로를 분석하여 장애의 조기발견 모델을 개발

기대 효과

장애를 보일 가능성이 높은 아동들을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대응을 해야함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국민건강보험 데이터를 이용하는 연구를 진행 빅데이터 분석에 적합한 기계학습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그 가능성을 검증 다양한 요인에 의해 장애위험에 빠질 수 있는 아동들을 조기에 선별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아 장애를 예방하거나 정도를 낮출 수 있고, 실제로 장애를 겪고 있지만 부모의 초기인식이 늦어지게 되어 장애 진단까지 오래 걸릴 수 있는 아동을 선별하여 적절한 치료 가능 본 과제로 개발한 시스템을 활용하여 타 장애 및 교육대상군에 필요한 행동데이터 측정/분석 기술 확산 가능